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나비축제에 가다

[여행이야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엄마, 아빠와 함께 5월 7일날 광주에 내려갔어요.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서두른 덕분에 점심을 광주에서 먹고, 함평 나비축제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갔답니다. 나비들도 보고, 예쁜 꽃들에서 사진도 찍었구요. 뱀과 악어도 보고, 싸움하는 곤충들도 구경했답니다.


,

용인봄꽃축제가 열리는 용인농촌테마파크

[일상이야기]
어린이 날인데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막힐 것을 예상하고 용인봄꽃축제가 열리는 용인농촌테마파크로 오전에 출발했어요. 용인농촌테마파크는 예전에는 우리랜드였고, 주말농장을 한번 했던 곳이라 아주 익숙한 장소죠. 가는 길은 예상보다 막히지 않았지만 주차하는게 너무 힘들었답니다.

행사장에서 한참 떨어져 있는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무거운 짐을 싸들고 피난가듯이 걸어가서야 도착을 했답니다.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도착하니 잘 왔다 싶더군요. 맛있는 식사도 하고, 꽃구경과 마술쇼도 보고 하루종일 재미있게 놀다가 왔답니다. 즐거운 어린이날이었네요~

참고로 아빠의 디카 메모리가 고장이 나서 사진은 아빠의 휴대폰으로 찍었답니다.











,